250쪽 교재의 기출문제는 텐토리움이라고 하고 막상골로 표시되는데,좀더 내용을 알고싶어 찾아보니 텐토리움은 두막(텐토리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막상골은 발톱사이 끈적한 막모양의 막모양(아롤리움)이라고 합니다.물론 기출이니만큼 이대로 암기하겠지만, 궁금해서 여쭈어봅니다,시간되실 때 간단한 답변부탁드립니다.친절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답변
안녕하세요. 선생님. 강사 김희성입니다.결론 먼저 말씀드리면, 텐토리움(tentorium)은 막상골이 맞습니다.이와 관련하여 논문을 하나 첨부드립니다. 노란색으로 되어 있는 부분을 해석하면"곤충의 tentorium은 머리껍질, 즉 두개(head capsule) 내부에 있는 내골격이다."정도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텐토리움을 쉽게 말씀드리면, "곤충 머리의 근육이 붙을 수 있게 만들어진 뼈대" 정도로 이야기 할 수 있으며, 이것은 막상골이 맞습니다.막상골에 근육이 붙어 곤충의 머리 형태가 유지되는 것이죠.아롤리움(arolium)과 관련해서는우리의 손이 손가락과 손바닥으로 구분되어 있듯이,일부 곤충의 다리를 확대해서보면 갈고리 모양의 발가락(?)과 패드같은 발바닥이 존재합니다.여기서의 발바닥 모양처럼 생긴것이 아롤리움입니다.이 아롤리움의 점착력 때문에 곤충들이 벽을 기고, 천장을 길 수 있는 것입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아! 그리고텐토리움을 두막이라고 표현하고, 막상골이 아롤리움이라고 표현 한 자료가 어떤 자료인지 알 수 있을까요?질문 주실 때 출처를 말씀해주시면 더욱더 정확하게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답변일 2026-05-29